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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이 AI 비서 거느리는 시대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개인의 일상에도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취향과 습관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된 비서로 진화하고 있다. 제작진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생산성과 수익을 높이는 사람들을 만나며 이제 막 본격화하기 시작한 ‘AI 에이전트 시대’의 실체를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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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언니, 차 안에 낯선 남자가
스모킹 건(KBS2 오후 9시45분) = 2013년 한 30대 부부가 경찰서를 찾아 “언니가 여행을 간다며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고 실종 신고를 했다. 실종자는 5일 전 문자 한 통만 남긴 채 사라진 상황이었다. 수사팀이 인근 폐쇄회로(CC)TV를 살핀 결과 실종자의 차량 운전석에서 의문의 남성을 발견했다. 윤인수 전 화성동부경찰서 형사가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상황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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