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독일 '분데스리가' 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대표팀 핵심 공격수로 우뚝 동아일보 원문 천안=한종호 기자 입력 2026.03.17 04: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