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두산 코치 거절→방출’ 43세 좌완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韓 최초 시민구단 전격 입단 “젊은 선수들 멘토 역할까지 하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