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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황금사원 거쳐 정글 숲 지나는 라오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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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1 ‘세계테마기행’

    이번주 EBS 1TV <세계테마기행-여행의 정석, 이것이 진짜 라오스> 편에서는 라오스 거주 20년차, 자칭 ‘명예 라오스인’인 박태영 전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교수와 함께 라오스로 떠난다.

    23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발을 내디디는 라오스 최대 도시부터, 개척되지 않은 자연이 펼쳐진 정글 숲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라오스 최북단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다.

    첫 도착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이다. 인구의 90% 이상이 불교도인 라오스를 상징하는 탓 루앙 사원은 ‘황금사원’으로 불린다. 사람들의 기도가 모이는 이곳에서 황금빛 라오스 여행이 시작된다.

    북부 루앙남타 지역에선 라오스의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남하 국립보호구역의 트레킹 코스를 따라 정글 숲을 탐험하고, 소수민족 ‘아카족’을 만난다. 화려한 은장식 전통의상을 입고 방문객을 반기는 아카족의 미소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무성한 나뭇가지를 헤치며 만나는 300년 된 나무와 전통 약초들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실감하게 한다. 오후 8시40분 방송

    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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