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세계테마기행’
23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발을 내디디는 라오스 최대 도시부터, 개척되지 않은 자연이 펼쳐진 정글 숲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라오스 최북단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다.
첫 도착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이다. 인구의 90% 이상이 불교도인 라오스를 상징하는 탓 루앙 사원은 ‘황금사원’으로 불린다. 사람들의 기도가 모이는 이곳에서 황금빛 라오스 여행이 시작된다.
북부 루앙남타 지역에선 라오스의 자연을 만날 수 있다. 남하 국립보호구역의 트레킹 코스를 따라 정글 숲을 탐험하고, 소수민족 ‘아카족’을 만난다. 화려한 은장식 전통의상을 입고 방문객을 반기는 아카족의 미소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무성한 나뭇가지를 헤치며 만나는 300년 된 나무와 전통 약초들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실감하게 한다. 오후 8시40분 방송
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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