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제 연애 중
하정우(왼쪽)와 차정원(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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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이데일리에 “따로 입장은 없다”,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연예매체 마이데일리는 하정우와 차정원 커플은 하와이에 머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에 하정우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것.
동반 여행설로 이어지자 차정원은 24일 SNS에 여성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해명 아닌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7월 결혼설에 대해선 양측 모두 부인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하정우는 최근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2007년 방송한 드라마 ‘히트’ 출연 이후 19년 만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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