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19' 이후 4개월 만에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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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파인드’는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미씽: 19’(MISSING: 19)을 낸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사랑과 고독, 욕망과 공허가 교차하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낸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가사 내용이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전개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속사 퍼시픽 레코드는 “외로움 속에서 서로를 찾게 되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감정의 유효기간을 알고 있으면서도 밤이 끝날 때까지 서로에게 기대는 이들의 모습은 ‘우린 결국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라는 허무함과 애매한 감정으로 귀결된다”고 부연했다.
임지우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 공연으로 엠피엠지 라운지 엠을 가득 채우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퍼시픽 레코드는 “‘언디파인드’는 한층 성숙해진 임지우의 감정 해석력과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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