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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K-MMA] "일본 가서 48초 컷"…문홍범·서수혁, 동반 KO·서브미션 승리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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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기자] 일본 무대에서 한국 파이터들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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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1: 문홍범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ACF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후 라운드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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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성장한 파이터들이 일본 무대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향후 더 큰 무대로의 진출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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