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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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1주년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뉴비트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였던 ‘JeLLo(힘숨찐)’ 활동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어 다양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유하고, 지목 토크와 질문 뽑기 등 다채로운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봤다.
특히 뉴비트는 2주년에 열어볼 타임캡슐 보관함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서로 찍어준 폴라로이드 사진과 손 편지를 보관함에 담았고, 뉴로(팬덤명)와 함께 이루고 싶은 소망을 나누며 라이브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한 달간 국내외 포토이즘 프레임 및 스내피즘 서비스를 오픈해 멤버들과 사진을 찍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1주년 기념 굿즈(MD) 판매와 카페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지난해 3월 24일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뉴비트는 최근 첫 번째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투어 기간 동안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을 달성하며, 약속한 1,000만 원 기부 공약도 이행했다.
이 기세를 이어 뉴비트는 오는 28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태국 배우 겸 가수 누뉴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앞서 멤버 박민석과 전여여정이 누뉴의 신곡 커버 영상을 공개했고, 이에 누뉴가 직접 댓글을 남기고 SNS에 공유하며 게스트 출연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뉴비트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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