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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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5일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간경변과 간암으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인 B형 간염과 대사이상 지방간의 위험성을 파헤치고 간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을 제시한다.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간은 70%가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통증이나 경고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대한민국 간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B형 간염은 수직 감염을 통해 평생의 굴레가 되기도 한다. 보균자는 일반인보다 간암 발생 위험이 수십 배 높으며, 일생 동안 간 섬유화나 간경변을 경험할 확률이 최대 70%에 달한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가혹한 유산으로부터 간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흔한 질병으로 치부하기 쉬운 지방간의 위험성도 경고한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발생하는 대사이상 지방간은 비만이나 당뇨와 결합해 간을 딱딱하게 굳히는 섬유화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비만치료제가 지방간 및 간 섬유화 개선에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한다. 한 번 굳어진 간을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기회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간 섬유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최신 검사법과 함께 간 손상을 막기 위한 생활 속 3대 수칙을 공개한다.
침묵하는 간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를 점검하는 '생로병사의 비밀'은 25일 밤 10시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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