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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온유, 위험했던 '건강 악화' 시기 "케이크만 먹고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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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온유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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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 극단적이었던 식습관을 밝혔다.

    온유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최강창민을 만나 좋아하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단것을 너무 좋아해 케이크만 먹고도 살았다던 온유는 "그런데 건강이 너무 안 좋아지더라"면서 영양적으로 불균형했던 식습관을 언급했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도 걱정 너무 많이 했다"라며 온유의 건강을 걱정했다. 온유는 그때가 단것에 한참 빠졌을 때라고 밝히기도. 최강창민은 "진짜 안 된다. 그때 진짜 위험하다고 그랬다"면서 걱정스럽단 얼굴로 온유의 어깨를 토닥였다.

    온유는 "그래서 지금은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라며 걱정을 덜었다. 최강창민은 "우리 잘 먹어야 한다"면서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거듭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온유는 지난 2023년,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대중의 걱정을 샀다. 이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온유는 한 방송에서 "많이 걱정해주신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잘 회복하고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유는 오는 4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 'TOUGH LOVE'(터프 러브)를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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