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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아는 형님' 홍지윤-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 '현역가왕3' TOP7 출격... 무명 시절부터 돈독한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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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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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내일(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현역가왕3' TOP7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과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TOP7은 경연 과정에서의 고충과 숨은 노력을 털어놓는다. '현역가왕3' 우승자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이후 준비 없이 데뷔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한다. 10년의 무명 시절을 보낸 구수경은 '알바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공개하며, 유명 아이돌의 응원봉을 제작했던 이색적인 과거 에피소드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0대 가수들의 귀여운 근황도 이어진다. 이수연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고양시로 이사한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김태연은 본인이 호랑이띠가 아닌 용띠라고 해명하는가 하면,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 힘든 사랑 가사를 공부하기 위해 할머니께 조언을 구한다는 고민을 밝혀 웃음을 안긴다.

    멤버들 사이의 돈독한 우정도 눈길을 끈다. 솔지는 김태연에게 꽃과 편지를 받고 감동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띠동갑을 넘어선 우정을 과시한다. 또한 강혜연은 경연 당시 가장 놀랐던 출연자로 차지연을 꼽으며 솔직한 입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한다.

    '현역가왕3' 주역들의 유쾌한 케미가 담긴 '아는 형님'은 내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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