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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MBN 'K트롯차트'의 두 주역, 박지현과 송민준이 신선한 케미와 탁월한 입담으로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K트롯차트' 녹화에서 박지현과 송민준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트롯 차트'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비주얼만큼이나 진행 조합도 역대급"이라는 호평이 쏟아진 가운데,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세대가 공감하는 '테마 차트'였다. '봄'을 주제로 한 10곡의 명곡 리스트가 공개되자 두 MC는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며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두 사람만의 개인적인 '봄나들이 추천곡'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깜짝 놀랄 만한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스타 트롯' 코너에 출연한 신인 가수의 파격적인 부채춤에 송민준은 "이런 신인 가수는 역대급"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송민준 역시 숨겨둔 실력을 과시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2월 '월간 트롯 차트' 발표 시간에는 박지현의 곡에 맞는 송민준이 재치 있는 안무를 제안했다는데 제작진은 "두 MC의 시너지 덕분에 프로그램이 한층 젊고 활기차졌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시청자를 찾아가는 MBN 'K트롯차트'는 내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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