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볼빅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장석헌(56·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기신용은행, 한국기술투자(KTIC), 코아매직, 현대렌탈서비스 등에서 최고재무관리자(CFO)를 맡아 재무·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3년 4월부터는 볼빅의 경영총괄을 맡아 회사 운영을 이끌어왔다.
장 신임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골프 브랜드인 볼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