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예측불가' 김숙, 성읍마을 첫 공사 돌입 볏짚 400단 난관 직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N '예측불가[家]'가 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 하우스 리뉴얼 준비를 마친 김숙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일꾼 삼형제'와 함께 공사의 첫 삽을 뜬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N ‘예측불가[家]’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숙은 문화유산 지정 구역이자 매장 유산 유존 지역인 성읍마을의 집을 고쳐 쓰기 위해 노력한 끝에 얻어낸 공사 시작에 기쁨을 드러낸다. 김숙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사를 기원하며 개토제 준비에 돌입한다. 그는 공사 현장 필수품인 목장갑으로 '목장갑 케이크'를 만들었고, 그 어마어마한 양과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멤버들은 경악했다.

    쑥패밀리와 시공사 작업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진행된 개토제에서 김숙은 '예측불가' 4행시 축문과 집주인으로서 야심 찬 공략을 내걸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힘찬 다짐과 달리, 본격적인 작업에서 쑥패밀리 앞에는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친다. 초가지붕 제작을 위한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이라는 막대한 작업량은 물론, 눈보라와 칼바람이 들이치는 날씨까지 겹쳤다. 공사 첫날부터 예측불가 상황의 연속인 가운데, 쑥패밀리의 행방에 관심이 쏠린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