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예측불가[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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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문화유산 지정 구역이자 매장 유산 유존 지역인 성읍마을의 집을 고쳐 쓰기 위해 노력한 끝에 얻어낸 공사 시작에 기쁨을 드러낸다. 김숙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사를 기원하며 개토제 준비에 돌입한다. 그는 공사 현장 필수품인 목장갑으로 '목장갑 케이크'를 만들었고, 그 어마어마한 양과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멤버들은 경악했다.
쑥패밀리와 시공사 작업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진행된 개토제에서 김숙은 '예측불가' 4행시 축문과 집주인으로서 야심 찬 공략을 내걸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힘찬 다짐과 달리, 본격적인 작업에서 쑥패밀리 앞에는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친다. 초가지붕 제작을 위한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이라는 막대한 작업량은 물론, 눈보라와 칼바람이 들이치는 날씨까지 겹쳤다. 공사 첫날부터 예측불가 상황의 연속인 가운데, 쑥패밀리의 행방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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