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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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은 '인혁 하우스'를 나선 뒤 비를 뚫고 서울을 벗어나 차 안에서 자신만의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그는 댄스, 발라드, 트로트, 뮤지컬 등 장르와 시대를 불문한 애창곡을 선곡하며 열정을 드러낸다.
한참을 달려 의문의 집에 도착한 배인혁은 '청년 농부'로 변신한다. 털조끼에 장화를 신고 호미를 든 채 밭에서 능숙하게 무언가를 심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안개가 자욱한 시골길에서 무언가를 찾는 모습도 공개된다. 배인혁은 짙은 안개 속에서 "이건 절대 혼자 있지 않아요"라고 말한 뒤 땅을 파기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인혁의 반전 가득한 일상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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