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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인간극장' 백발 모자전, 4대가 함께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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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출처 : 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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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3월 30일 아침 예정인 KBS1 '인간극장'에서는 '백발 모자전' 1부가 방송된다.

    한 지붕 아래 4대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내년이면 백 살이 되는 라정임 여사와 아들 혁성 씨, 며느리 영희 씨, 그리고 14개월 증손녀까지 네 세대가 한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하루를 이어가는 가족의 모습이 담긴다.

    라정임 여사는 치매 4급으로 가족의 얼굴조차 잊는 경우가 많다. 기억이 점점 흐려지는 상황 속에서도 일상은 계속된다.

    이러한 어머니 곁을 지키는 이는 백발이 된 아들 혁성 씨다. 그는 어머니를 씻기고 먹이며 하루를 돌본다. 어린 시절 자신을 보살펴주던 어머니를 이제는 아들이 돌보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인간극장'에서는 네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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