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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골프존그룹 인사..장성원 골프존홀딩스 최덕형 골프존커머스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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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존그룹이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골프존그룹은 27일 골프존홀딩스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장성원 골프존홀딩스, 최덕형 골프존커머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장성원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왼쪽)과 최덕형 골프존커머스 대표이사. (사진=골프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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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원 대표이사는 2008년 골프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입사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친 뒤 2015년 골프존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후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커머스 등 그룹내 요직을 거쳤다.

    특히 2016년에는 스크린골프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를 론칭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했고, 2017년부터 최근까지는 골프존커머스 대표이사를 맡아 국내 골프 유통 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장 대표는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주주와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덕형 대표이사는 2018년 골프존홀딩스 COO로 합류해 2019년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 2020년 골프존 각자대표 등을 역임했다. 재임 기간 그룹 계열사 매출 1조 원 달성에 기여하는 등 경영 성과를 냈다. 향후 골프존커머스를 이끌며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최 대표는 “그간 축적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존커머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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