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 사진=Gettyimages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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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로 도약했다.
김세영은 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카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단독 5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제이 마리 그린(미국, 14언더파 199타)과는 5타 차다.
올해 메디힐 챔피언십,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시즌 3승, 통산 10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김세영은 전반 2번 홀에 보기를 범했지만, 4, 6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만회했다. 이어 후반 13, 15, 17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이정은6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6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와 박인비는 각각 6언더파 207타로 공동 10위, 전인지는 5언더파 208타로 공동 16위에 포진했다.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2언더파 211타로 지은희, 신지은 등과 공동 29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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