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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기자, 한강홍수통제소서 포착된 'waiting'…누리꾼 "많이 늙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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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KB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KBS 박대기 기자가 짧은 출연에도 '실검'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일 특집 KBS9 뉴스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한강홍수통제소의 한강 유역 댐 방류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박대기 기자는 "한강 수위가 상승한 상태라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우선 먼저 비가 집중됐던 북한강 쪽 댐들이 방류를 계속하고 있다"며 댐 방류 상황을 전했다.

이에 호우특보 방송을 시청하던 누리꾼들은 "기자님 많이 늙으셨네요" "저분 유명한데"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기다림"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과거 대설주의보 보도를 위해 현장에서 대기하며 눈을 맞아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쌍용·현대차 조업 중단 관련 뉴스를 보도하며 또 한 차례 이슈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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