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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SKY 학생들 사로잡은 강의 비법은?...대장내시경 일화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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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MBC에브리원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스타강사 이다지가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스타 강사' 특집으로 역사 강사 이다지, B1A4 산들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다지는 “스토리텔링으로 짜임새 있게 전달하려고 노력한다. 매 강의 처음부터 끝까지 스크립트를 짜고 20분 단위로 학생들의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잡담, 일생생활 얘기, 동기부여 얘기를 계획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다지는 이화여대 수석과 관련해 “계속 1등을 했다. 20살이 되면서 재정적 지원을 받지 않았다. 장학금을 타야 학교생활이 가능했다"며 "한 번은 1등을 놓쳐서 휴학 후 일을 한 경험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다지는 “작년에 첫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검사 전에 의사 선생님이 나를 따로 부르시더라”라며 “따라갔더니 고3 학부모셨다. ‘이다지 선생님 맞죠? 제가 잘 봐드릴게요’라고 하시더라”고 민망했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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