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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 홍익대 4년 내내 장학금”…지상렬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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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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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장광 딸 미자에게 호감을 표했다.

23일 재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장광 집에 김희철, 지상렬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장광 딸 미자를 보자마자 핑크빛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장광은 “딸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잘했다. 홍대 다닐 때도 4년 동안 장학금을 다 받았다”고 미소 지었다. 이에 지상렬은 미자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미자가 MBC 개그맨 출신이라며 “그림만 그리다가 케이블에서 아나운서 생활하다가 갑자기 개그맨 시험 봐서 갔다. 어릴 때부터 개그맨하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해 지상렬의 관심을 받았다.

지상렬은 결국 “개인적으로 저런 장모님 모시고 싶다”고 돌직구 고백을 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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