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연예계 코로나

    윤택 "코로나19 확진 5일차, 미각·후각 상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택 / 사진=IHQ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윤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5일차. 최초 목 따끔거림. 이후 기침. 가래. 점차 나아지다가 오늘 아침 미각, 후각 상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치약 맛이 안 느껴짐. 배는 고픈데 밥을 먹어도 아무 맛이 안 나고 냄새도 못 느낌. 다들 조심합시다. 건강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를 확인한 동료 김숙은 "오빠 힘내"라는 댓글을 적었고 김태균, 박준형, 가수 김송도 댓글을 통해 그의 쾌유를 빌었다.

    앞서 윤택은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