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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오토바이 질주 중 손 뻗는 여유까지…반전 취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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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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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39)이 반전 취미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옷이 펄럭일 정도로 빠른 속도로 질주하면서 한 손을 뻗어 바람을 느끼는 등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다소 격한 취미 생활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남다른 오토바이 사랑으로 유명하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토바이 타는 근황을 공개하고, 주행 추천 코스를 공유하기도 했다. 현재 바이크 세 대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했다.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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