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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차정숙' 엄정화, 김병철이 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오는 4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연출 김대진·김정욱, 극본 정여랑,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30일, 차정숙(엄정화 분)과 서인호(김병철 분)의 아찔한 관계 역전이 통쾌함을 자아내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남편 서인호의 무시에도 화끈한 반란을 이어가는 차정숙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다. 가족이 전부였던 평범한 주부에서 '왕년'에 잘나가던 닥터 차정숙으로 각성한 '정숙'치 못한 스캔들이 유쾌한 웃음과 현실적 공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은 차정숙과 서인호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의사 가운을 다시 입은 차정숙의 모습이 흥미롭다. "이제 와서 무슨 레지던트야"라는 남편 서인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병원 당직실에서 눈을 번쩍 뜬 차정숙. 남편 서인호가 외과 과장으로 있는 병원으로 입성한 차정숙의 레지던트 생활은 무엇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다. 하지만 각성한 차정숙에겐 포기란 없다. "머리에 든 게 없으면 공부부터 하든지. 어디 눈에 안 띄는 데 가서"라는 서인호의 무시에 차정숙은 "싫은데요"라며 화끈하게 반격한다.
무엇보다 엄정화와 김병철이 빚어낼 코믹 시너지에 기대가 뜨겁다. 엄정화는 오랜 전업주부 생활을 뒤로하고 다시 의사 가운을 입은 '차정숙'을 연기한다. 뜻밖의 위기에서 살아난 그는 가족을 위해 포기했던 전공의 과정에 재도전하기로 결심하며 인생의 대전환기를 맞는다.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인생 리부팅에 나선 차정숙의 다이내믹한 변화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병철은 차정숙의 깐깐하고 예민한 남편이자 철두철미한 대학병원 외과 과장 '서인호'를 연기한다. 품위와 침착함을 잃지 않는 완벽주의자지만, 아내의 레지던트 도전으로 인생 격변을 맞게 된다. 김병철은 일생일대의 위기에 놓인 서인호의 감정 변화를 변화무쌍하게 풀어낸다.
4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엄정화 김병철 조합은 진리", "두 사람 연기 케미 기대된다", "티저에 웃음, 감동이 다 있네", "차정숙의 당찬 도전 응원할게요", "부부의 이중생활 흥미진진", "정숙이 언니의 인생 2막 격환"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오는 4월 15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4차 티저 영상 : https://tv.naver.com/v/34459576)
(JTBC 모바일운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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