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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시그니처,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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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처(채솔·지원·셀린·벨·세미·도희·클로이)가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J9엔터테인먼트는 30일 '시그니처가 이날 오후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붐업페스타'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된 시그니처는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4월 29일부터 진행 예정인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에서 다양한 전시관과 축제가 동시에 열리는 가운데, 시그니처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며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그니처는 최근 세 번째 EP 앨범 '마이 리틀 오로라(My Little Aurora)'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전작인 두 번째 EP '디어 다이어리 모먼트(Dear Diary Moment)'의 두 배를 넘어서는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과 콘텐트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J9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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