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세월을 달려서…‘플래시 썬’ 김선형, 생애 두번째 MVP 한겨레 원문 박강수 기자 입력 2023.03.30 17:56 최종수정 2023.03.31 02: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