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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2006 엇갈린 운명 '류거이'가 드디어 만난다…류현진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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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배지현 씨의 배웅을 받으면서 전지훈련지로 출국하는 류현진.

계약 하루 만에 오키나와로 향했는데, 가기 전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류현진/한화 : (이)재원이랑은 초등학교 때부터 청소년 대표 빼고 같은 팀에서 해본 적은 없었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고.]

갑분이? 이른바 "류현진 거르고 이재원", '류거이' 때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