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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배구 황제 김연경

    김연경 쫓다 황민경 놓치고도 2023∼2024시즌 정규리그 패권 차지한 현대건설, 원동력엔 강성형 감독의 ‘뚝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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