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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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서현진이 인터뷰를 취소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 측은 4일 "예정됐던 서현진 인터뷰는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어 "일정 변경은 추후 안내 예정이며 공유, 정윤하 인터뷰 진행 여부 역시 재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초 서현진은 이날 '트렁크' 프로모션 차 언론매체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며, 5일과 6일에는 또 다른 출연 배우 공유와 정윤하의 인터뷰가 각각 계획돼 있었다.
인터뷰 취소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여파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오후 10시 25분께 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국회는 새벽 1시 본회의를 열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고, 윤 대통령은 새벽 4시 27분께 비상계엄 선포를 해제했다.
윤 대통령의 발표 이후 정부는 오전 4시 30분 국무회의를 열어 ‘계엄 해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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