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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그 시절' 다현 "제 첫사랑? 어제 일도 기억 안 나요" [인터뷰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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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현 인터뷰 / 사진=영화사테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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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현이 자신의 첫사랑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연출 조영명·제작 영화사테이크) 주연 배우 다현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개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했다.

    특히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첫사랑 영화의 바이블 같은 존재다.

    다현이 극 중 모두가 좋아한 첫사랑 소녀 선아를 연기한 만큼, 자연스럽게 그의 학창 시절 인기도 언급됐다.

    이에 대해 다현은 "인기가 그래도 있었던 것 같다"며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받아온 적이 있다"고 수줍게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본인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다현은 "제가 막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 보니까…어렸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고, 제가 어제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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