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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진민호, 에픽 프로젝트 새 가창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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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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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진민호가 에픽 프로젝트의 새로운 가창자로 합류했다.

    진민호가 가창한 에픽 프로젝트의 세 번째 곡 'Remember'는 포지션이 발표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 원곡의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하면서도 진민호 특유의 감미롭고도 애절한 보이스로 원곡이 가진 감성에 깊이를 더했다.

    이번 곡은 규현, 로이킴, 폴킴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작곡가 이기환이 편곡을 맡았다. 특히 진민호만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세련된 편곡이 원곡과 또 다른 풍부한 감동을 전한다.

    에픽 프로젝트(Epic Project)는 위대한 서사시의 여정을 만들어 나가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로 최고의 아티스트가 가창자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노래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 세 번째 가창자로 합류한 진민호는 히트곡 '반만'을 비롯해 '발라드가 싫어졌어', '보통의 하루' 등 독보적인 감성 발라드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곡에서도 명품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민호가 참여한 에픽 프로젝트의 세 번째 곡 'Remember'는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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