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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의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산더 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에이전트들이 개인 조건에 합의했고, 5년 계약을 체결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연봉 1,100만 유로(약 174억 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로 팀을 옮기면서 연봉 1,500만 유로(약 238억 원)를 받고, 성과와 계약 보너스도 포함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이번 시즌 내내 레알 마드리드행 루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알렉산더 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행에 집중했지만 구단과 알렉산더 아놀드 측이 개인 조건에 합의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거래가 끝났다. 몇 주 동안 합의가 이루어졌고, 리버풀의 거듭된 협상 재개 시도에도 재계약 희망은 사라졌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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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아놀드 계약은 이번 시즌으로 끝난다. 리버풀은 재계약을 원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영입을 희망한다.
리버풀은 끝까지 알렉산더 아놀드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물거품이 됐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호했다.
축구 매체 '풋볼 인사이더'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에버튼 감독 시절부터 알렉산더 아놀드에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 카르바할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새로운 라이트백 영입이 최우선 과제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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