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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25 시즌 홈 개막전 포문 연다...'엔터히어로 1호' 박정화 승리 기원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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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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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성민 인턴기자) 배우 박정화가 키움 히어로즈의 2025시즌 첫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 구단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 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정화는 "엔터히어로로서 이번 시즌도 키움과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홈 개막전 시구자로 올 시즌 포문을 열게 돼 영광이다. 2025 시즌이 높이 도약하는 영웅들의 서막이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화는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의 홍보대사인 '엔터히어로' 1호로 위촉되며 구단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그룹 EXID 멤버 박정화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핸섬가이즈'를 비롯해 드라마 '원 더 우먼', '마스크걸', '남과여'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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