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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23회에서는 ‘전현무계획’ 최초로 일본 올 로케이션에 나선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종민과 아이브의 ‘먹잘알’이자 ‘밥심즈’ 멤버인 레이와 함께 일본 소도시 도쿠시마 현지 맛집을 발굴한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도쿠시마 명물 ‘중화소바’부터 레이 친구가 ‘강추’한 오코노미야키 맛집은 물론, 도쿠시마 시내에서 찾아낸 ‘아와규’ 맛집까지 모두 섭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힐링을 안겼다.
이날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는 일본으로 떠나는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김종민과 만났다. 이때, 김종민의 ‘먹친구’ 출연을 혼자만 모르고 있었던 곽튜브는 전현무와 김종민의 능청에 완전히 속아 ‘몰카(몰래카메라)’ 굴욕을 당해 시작부터 폭소탄을 터뜨렸다. 이어 세 사람은 서로의 여권사진을 확인하는데, 전현무의 여권사진을 본 김종민은 “멕시코 갱단 같다”며 100% 순수한 감상평을 밝혔다.
또한 곽튜브의 여권사진을 본 전현무는 “너 진짜 용 됐다. 이걸로 입국이 되니?”라고 ‘디스’해 현장을 뒤집었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기내와 현지에서 일본어로 ‘길거리 인터뷰’에 나서 맛집 발굴에 대한 열의를 내뿜었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중화권에 가면 나를 알아보는데, 일본은 다니기가 편하다”며 자신의 인지도를 자체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가 한 명 더 있다”며 두 번째 게스트인 아이브 레이를 만나러 갔다. 레이는 “저도 도쿠시마에 처음 와봤다”며 신기해하는 한편, “친구가 오코노미야키 맛집을 추천해줬다”며 ‘레이계획’ 모드를 ‘ON’ 했다. 그 길로 도쿠시마 가정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45년 전통의 식당에 발을 디딘 네 사람은 커다란 철판 위에서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특히 마를 갈아 얹은 ‘백설공주’ 오코노미야키의 신박하고 깊은 맛에 이들은 감탄사를 터뜨렸다.
그러던 중, ‘MZ 호소인’ 전현무는 “요즘 일본 MZ들이 하는 것 있냐?”고 캐물었고 레이는 “제가 ‘리본 포즈’를 만들었다”며 직접 전수에 나서 깜찍한 매력을 내뿜었다. 뒤이어 ‘스키야키’가 서빙되자, 네 사람은 날달걀을 풀어 고기를 찍어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종민은 “오늘 먹은 것 중 1등”이라며 ‘엄지 척’을 연발했다.
모두가 춤까지 추며 온몸으로 먹은 ‘아와규’ 맛집에 이어, 일본 야식 코스와 스시 장인까지 모두 만나는 도쿠시마 먹트립 2탄은 4월 4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24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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