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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최화정, '서울숲 뷰 110억 자가' 테라스서 즐기는 삼겹살 파티 "피크닉이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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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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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예솔 기자] 최화정이 서울숲 뷰 아파트 테라스에서 삼겹살을 즐겼다.

    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는 최화정이 집 테라스에서 삼겹살을 즐기며 피크닉 기분을 내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발코니를 즐길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여름에 나는 발코니에서는 선텐만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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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은 삼겹살 파티를 준비하고 발코니의 운치를 즐기며 행복해했다. 최화정은 "나는 발코니를 잘 쓴다. 햇볕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나는 얇은 삼겹살을 좋아한다. 여기에 파무침이랑 먹으면 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구운 삼겹살 기름에 마늘과 미나리를 넣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화정은 쌈을 싸 먹으면서 "진짜 장난 아니다. 봄철에는 미나리다"라고 감탄했다. 최화정은 기름장에 미나리와 삼겹살을 즐기며 행복해했다. 최화정은 "봄을 송두리째 움켜 잡았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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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라며 깻잎과 상추까지 겹쳐서 싸고 음식을 먹으며 선글라스를 끼고 여유를 즐겼다. 최화정은 스탭들을 위해 쌈을 하나씩 싸서 나눠 먹었다.

    최화정은 "냉삼을 먹은 게 90년도였다. 봄여름가을겨울 멤버들이 나를 데리고 가서 먹었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맛집에 줄이 길다. 그 앞에 피자가게가 있는데 그 피자를 먹으면서 웨이팅을 기다렸다"라고 회상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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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최화정은 2020년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최화정의 아파트(77평형)와 같은 면적의 매물이 지난해 11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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