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KLPGA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 기념 특별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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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캘러웨이골프는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참가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는 사용률 32.5%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용 선수 중 87.18%는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출시된 엘리트 드라이버는 비거리 최대 8야드 증가, 미스샷에도 안정적인 방향성, 스윙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설계로 투어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캘러웨이 골프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6월 6일까지 제품번호(바코드)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에게는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명문 골프장 라운드, 드라이버를 제외한 골프 클럽 세트 제공 등이 포함된 캘러웨이골프 미국 본사 투어 & 프리미엄 골프 여행(2명)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2등(4명)에게는 국내 최고급 골프 리조트인 사우스케이프 라운드 & 숙박 패키지, 3등(8명)에게는 캘러웨이골프 골프볼, 장갑, 골프웨어 등으로 구성된 1년치 골프용품 지원, 4등(30명)에게는 오디세이 Ai-ONE 트리플트랙 퍼터, 5등(500명)에게는 캘러웨이 엘리트 모자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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