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29세'인데? 우지, 저작권료 '200곡' 어마어마...영앤리치의 위엄('살롱드립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96년생인 호시와 우지가 출연, 특히 우지가 '영앤리치' 위엄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POV: 찐친의 비즈니스를 옆자리에서 직관할 때 | EP. 86 세븐틴 호시 우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출연, 두 사람은 ‘호X우’로 활동 중이다.다양한 이야기 속 팀내 프로듀서로도 단단한 위치를 잡고 있는 우지. 호시는 이에 대해 “통장이 증명된 프로듀서 , 성공한 프로듀서”라 했다. 저작권료가 두둑하다는 것.호시는 “우지가 왜 예능 안 나오고 광고 안 찍겠나, 할 필요가 없다”며 “그래서 우지가 시키는 대로 작사 쓴다수정하라는거 바로 수정한다”고 했고, 우지는 옆에서 흐뭇해하며 증명된 프로듀서의 위엄을 보였다. 심지어 저작권료 곡이 200곡 가까이된다는 것.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호시는 우지의 눈부신 통장 잔고를 언급, “작업실 있다가 메일로 저작권료가 와우연히 저작권료 검색해보니..”라며 엄지척을 올리며 최고라고 했다. 호시는 “심지어 신인 때 , 지금은 아휴”라며 우지의 고공행진하는 저작권료를 언급,“다음에 태어나면 우지를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우지도 “내 아들은 세상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해봤다”며“욕심만 부리자 않으면 이 세상 아름답고 편안하게 살다갈 것 같다”고 했다.

    호시는 “사공이 많으면 우지가 힘들 것 같아 우지가 결정하면 딱 결정한다”며“난 우지 만나 복받았다,자신이 원하는 곡만 할수 없지 않나 내가 활동했던 모든 노래가 다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호시는 “내가 부르고 무대하면서 행복했다우지에 대한 리스펙이 항상 있어 가사 쓰라고 하면 바로 쓴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