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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집안 요가방 클래스" 김호진♥김지호, 럭셔리 집 공개…최화정 "시집 잘 갔다"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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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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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17일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에는 "최화정이 결혼 반대한 김지호♥김호진네 맛있는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다 아는 친구 집에 가는 거다"며 김호진, 김지호 부부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최화정이 집에 도착하기 전에 김지호는 요가방에서 요가를 했고, 김호진은 주방에서 손님맞이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내가 다 할 것 같지만 이제는 안 한다. 나이가 있잖아. 이제는 다 귀찮고 (김) 지호가 해주는 거 먹는다. 오늘 (최화정) 누나 온다고 해서 특별히 하는 거다. 화정이 누나랑 참 재밌게 지냈는데. 다들 시간이 지났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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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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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들이 선물을 건넨 다음 최화정은 "집 구경 좀 하겠다. 요가방 보고 싶었다"며 요가방을 구경했다. 요가방은 요가원 부럽지 않은 스케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호는 "맨날 매트 들고 밥 먹는 데서 하고, TV 보는 데 옆에서 하고 그래서 '나 요가 방 하나 해주면 안 돼?'라고 (남편에게) 해달라고 했다. 이 방만 마루를 깔았다. 거실에 돌바닥에서 하면 아프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시집 잘 갔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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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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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김지호는 요가를 한 지 9년 반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실에서 김지호는 "할머니 때부터 쓰던 가구다"며 가족에게 물려받은 가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호는 5살 연상의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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