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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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활동을 잠시 쉬었던 배우 윤시윤이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3'에 특별 출연한다.
14일 SBS '모범택시3'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윤시윤이 '모범택시3'에 특별 출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오는 11월 시즌3가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윤시윤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22년 '현재는 아름다워' 이후 약 3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후 '제빵왕 김탁구' '마녀보감', '최고의 한방',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녹두꽃' '탄생'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윤시윤은 지난 2023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돌연 필리핀 어학 연수를 떠났다. 지난 2월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복귀를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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