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13일 '채널십오야'를 통해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일반인을 표방하는 자연인 박병은의 일상과 취미를 엿보며 함께 체험하는 시리즈형 예능 콘텐트다.
이는 '나영석의 지글지글'과 '나영석의 와글와글' 출연을 통해 평소 낚시, 러닝 등 다양한 취미부자로 알려진 박병은의 하루가 궁금했던 나영석 PD가 그의 일상을 담은 예능 콘텐트를 기획, 제안하게 된 것.
특히,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박병은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촬영보다 강원도 화천으로 먼저 떠난 박병은은 떠나기 전 피부과 관리 받는 모습부터 낚시터 확인과 낚싯대 설치 등 '취미부자' 다운 열정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박병은과 나영석 PD와의 신선한 케미도 기대가 되는 포인트다. 앞서 출연한 '지글지글', '와글와글'과는 또 달리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에서 보여줄 두 사람만의 자연인과 일반인 사이 '콤비 케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봄 편 1회는 5월16일 오후 6시, 봄 편 2회는 5월 23일 오후 6시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박정선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