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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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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박현성, 옥타곤 컴백…계체 통과로 복귀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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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기자]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계체에 통과하며 1년 5개월 만의 UFC 복귀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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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성 계체ⓒ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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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성은 에르난데스에 대해 "골고루 잘하지만 확실한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선수는 아니"라며 "모든 면에서 내가 더 낫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해외 도박사들 또한 박현성의 승리확률을 약 63%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박현성은 지난 3월 말 6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른 새신랑이다. 신혼여행은 연말에 떠나기로 하고 결혼식 직후부터 맹훈련에 돌입했다. 그는 "UFC 2연승 간다. 꼭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UFC 웰터급(77.1kg) 8위 길버트 번즈(38∙브라질)과 12위 마이클 모랄레스(25∙에콰도르)도 무사히 계체를 통과했다. 번즈는 77.1kg, 모랄레스는 77.3kg으로 웰터급 일반경기 허용 체중을 맞췄다.

    모랄레스는 17연승을 달리고 있는 웰터급 최고 유망주다. 이번 승리를 통해 웰터급 톱10에 진입하고자 한다. 반면 전 타이틀 도전자 번즈(22승 8패)는 3연패에 빠져 있다. 연패를 끊고 다시 한번 톱5 진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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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테우스 카밀로 vs 게이브 그린 페이스 오프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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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언더카드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는 '재규어' 마테우스 카밀루(24∙브라질) 또한 계체에 성공했다. 그는 70.3kg으로 라이트급 체중을 맞췄다. 상대 게이브 그린(32∙미국)은 70kg을 기록했다.

    카밀루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의 스카우트 프로그램 '루킹 포 어 파이트'를 통해 UFC와 계약했다. 화이트 회장은 정찬성의 대회 ZFN 02 대회를 온라인으로 지켜본 뒤 직접 카밀루를 영입했다.

    박현성이 출전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모랄레스' 메인 카드는 오는 5월 18일 오전 7시 40부터 tvN SPORTS와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모랄레스 계체 결과 (파운드)

    메인카드 (tvN SPORTS/TVING 오전 7시 40분)

    [웰터급] #8 길버트 번즈 (170) vs #12 마이클 모랄레스 (170.5)

    [라이트헤비급] 호돌포 벨라투 (205.5) vs 폴 크레이그 (205)

    [라이트급] 소디크 유수프 (155.5) vs 마이롱 산토스 (155.5)

    [미들급] 더스틴 스톨츠푸스 (185.5) vs 누르술톤 루지보예프 (185.5)

    [페더급] 줄리안 이로사 (145) vs 멜퀴자엘 코스타 (145)

    [플라이급] 박현성 (125.5) vs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126) (지연 중계)

    언더카드 (UFC 파이트 패스 오전 5시)

    [라이트급] 게이브 그린 (154.5) vs 마테우스 카밀루 (155)

    [라이트급] 재러드 고든 (156) vs 티아고 모이세스 (155.5)

    [페더급] 야디에르 델 바예 (145.5) vs 코너 매튜스 (145)

    [여성 밴텀급] 루아나 산토스 (136) vs 타이나라 리스보아 (135.5)

    [플라이급] 박현성 (125.5) vs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126)

    [여성 스트로급] #13 티샤 페닝턴 (115.5) vs #15 루아나 피네이루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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