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한국프로야구(KBO) 홈 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은 17일 KBO 정규이닝 한 경기 최다 탈삼진(18개) 신기록을 세운 코디 폰세(31·한화 이글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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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한국프로야구(KBO) 홈 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세웠다.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도 1만7000명, 만원 관중 앞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시작한 홈 경기 연속 만원 관중 행진은 18경기째로 이어져 한화는 KBO리그 이 부문 신기록을 썼다.
종전 최장 기록도 한화가 작성했다.
한화는 2023년 10월 16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024년 5월 1일 대전 SSG전까지 17경기 연속 홈 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한화는 또 홈·방문 경기 연속 매진 기록은 연일 새로 쓰고 있다.
한화는 4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홈과 방문경기를 합해 20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다.
KIA 타이거즈가 2024년 9월 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2025년 3월 2일 광주 NC 다이노스전까지 남긴 16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넘어선 뒤에도 한화는 계속 매진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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