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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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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바라츠헬리아 후임은 이강인’ 나폴리, 이강인에게 끈질긴 구애중...임대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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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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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4, PSG)의 나폴리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트’는 8일 “이강인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자리를 맞바꿀 가능성이 있다. PSG가 끈질기게 나폴리에 이강인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교롭게 크바라츠헬리이가 PSG에 입단한 뒤 이강인의 입지가 흔들렸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시절 김민재와 우승을 합작했던 사이다. 그는 지난 1월 8천만 유로의 이적료로 PSG로 이적했다. 빅클럽에서도 곧바로 주전을 차지한 그는 PSG의 트레블에 결정적 공을 세웠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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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에레 델로 스포트’는 “이강인은 지난 시즌 6골, 6도움을 기록했음에도 크바라츠헬리아 입단 후 벤치로 전락했다. 나폴리는 이 상황을 이용해 이강인을 나폴리로 데려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강인의 몸값은 4천만 유로로 알려졌다. PSG와 나폴리가 협의에 따라 이강인을 임대 보내거나 몸값을 깎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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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화룡점정을 찍은 뒤 한국대표팀에 합류한 상태다. PSG가 트레블을 달성했지만 이강인은 결정적 경기에서 1초도 뛰지 못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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