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장우영 "7년 만에 앨범, 겁 많이 나…긴장되지만 행복"[인터뷰①]
그룹 2PM 장우영이 약 7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장우영은 세번째 미니앨범 '아임 인투'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오랜만에 앨범을 준비하면서 몸이 많이 아픈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아임 인투'는 장우영이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심플 댄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작품이다. 또 2018년 1월 두 번
- 스포티비뉴스
- 2025-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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