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FA→KS 엔트리 제외’ 반등 다짐한 엄상백 “나 때문에 2등, 올해는 부끄럽지 않고 싶다” [오!쎈 대전]
한화 이글스 엄상백. /OSEN D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엄상백(30)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엄상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 구원등판해 3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가 1-0으로 앞선 4회 선발투수 문동주
- OSEN
- 2026-03-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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