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효범 감독, 초유의 지각 사태…KBL은 징계 검토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김효범 삼성 감독이 경기에 ‘지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삼성은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KT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경기를 치렀다. 김 감독은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했다.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한 것은 물론, 사령탑이 없는 채로 삼성은 경기를 시작해야 했다. 한동안 코치들이 경기를 지휘
- 스포츠월드
- 2026-02-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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