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대구는 2024시즌 인천과 다를까...김병수 감독 '주도하는 축구' 선언→'딸깍 축구' 벗어난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구)] 김병수 감독은 기존 방식과 변화를 선언했다. 2024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와 다른 길을 걸을까. 대구FC는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0-5로 대패했다. 이날 폭염과 폭우 속에도 관중은 45,183명이 왔다. 김병수 감독은 4백을 가동했다. 부임
- 인터풋볼
- 2025-08-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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