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심판팀장이 하루아침에 K리그 코치로? 규정 문제 없지만 ‘이해충돌’ 우려 목소리 [SS포커스]
울산HD 새 사령탑으로 내정된 신태용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끈도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 울산HD 사령탑으로 부임하는 신태용 감독은 자신을 보좌할 코치로 대한축구협회 심판운영팀장으로 재직하던 김동기 코치의 손을 잡았다. 김 코치는 불과 지난주까지 심판운영팀장으로 일선 심판과 업무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돼 있던 인물이다. 심판 출신은
- 스포츠서울
- 2025-08-0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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