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포백 변신' 대구 김병수 감독 "배수진을 쳤다, 리스크 감수하지 않으면 우리는 발전 없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서울)] 대구FC 김병수 감독이 팀에 익숙한 쓰리백 대신 포백을 꺼낸 이유를 설명했다. 대구와 서울은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격돌한다. 대구는 3승 5무 16패(승점 14점)로12위, 서울은 9승 9무 6패(승점 36점)로 4위다. 대구는 김주공, 세징야, 정재상
- 인터풋볼
- 2025-08-08 19: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