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갑작스러운 이을용 감독 퇴장...김필종 수석코치, "당황했지만 짜여진 계획대로 대응"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아산)] 김필종 수석 코치는 이을용 감독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짜여진 플랜대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경남FC는 9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2-2로 비겼다. 경남은 전반 이른 시간 박민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전을 1-0으로 마쳤고 흐름이 좋았는데 후반 초반 이학민에
- 인터풋볼
- 2025-08-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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